히읗의 카드홀더(카드지갑) "enough"-Some card holder.

인적이 드문 산 위에서 사람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던 예전에서

 

산 아래로 사람을 마중나가는 의미의 첫 작업입니다.

 

디자인하고, 자재 섭외하고, 포장 구상해서 섭외하고, 홍보 계획 수립하고, 사진 찍고, 촬영하고 등등...

(세세하게 나열하면 더 끔찍하지만 ㅠㅠ)

 

이제는 체인을 걸고, 내지를 넣고 포장을 하면서 주문이 들어오면 배송하는 일만 하면 됩니다.

 

아차, 영업이 있군요. 그래도 일단 금주말은 휴가! ^3^;;

 

 

 

우리가 접하는 완성품의 경우 수이 생각할 수 있는데

이러한 과정을 보면서 '이 것은 알아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

고마우신 형제님들의 도움을 받아 신기방기하면서도 신나는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3^

 

 

이렇게 열 가지의 배리에이션이 만들어졌습니다.

 

 

슈렁큰 소가죽과 베지터블 양가죽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할수록 아름다워집니다.

체인의 길이는 철저하게 계산된(정말 입니다. ^3^;;) 결과이구요,

손가락에 걸린 고리 역시 그렇습니다. 정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걸고 다닐 수 있지요.

저렇게 밖으로 건 것은 어쩌면 위험합니다.

이렇게 걸고 가방 안으로 넣어야 맞는데요, 보여줘야 하니까요...;;

저렇게 걸어 가방 안으로 넣어 놓으면 꺼낼 때 찾지 않아도 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도 편하지요. ^3^

 

 

요런 식으로.

 

 

요런 식으로!

체인의 길이가 철저히 계산된 것임을 알 수 있죠? ^3^

 

좋은 소재들을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뛰어난 솜씨로 참 잘 만든 물건입니다.

가격을 보고 어? 3만원대네? 할 수 있지만 그 것은 좋지 않은 물건들이 가격으로 싸움을 하느라

시장을 다 흐트려 놔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 "enough"는 아마 고민이 되실 거예요.

 

왜냐하면 32,000원짜리 물건이 아니기 때문입니다.눈으로 보시고, 만져보시면 압니다.

 

사진 보다 실물이 더 훌륭합니다. 참말요.

 

곧 오프라인에도. ^3^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 3 4 5 6 7 8 9 10 11 ··· 29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