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1.11.02 신촌 버거 베이(BURGER BAY) - 베이 버거(BAY BURGER) 라지 사이즈.
  2. 2011.09.28 광화문 밀고뽑고 - 순대철판볶음.
  3. 2011.06.02 대학로 왕코등갈비 - 돼지등갈비 & 돼지갈비.
  4. 2011.05.26 미아동 양박오징어 - 오삼불고기 & 날치알 계란찜.
  5. 2011.05.18 상암동 김명자 굴국밥 - 매생이 국밥 & 굴 전.
  6. 2011.05.08 서교동 옛날맛집 - 삼계탕 & 버섯전
  7. 2011.04.23 홍대 FULLORISTAR - 에그머니 버거 & 매직머쉬룸 버거

신촌 버거 베이(BURGER BAY) - 베이 버거(BAY BURGER) 라지 사이즈.

위메프에서 맛나 보이는 버거 딜을 진행하길래 3장이나 냅다 사 두었다가 오늘 두 번째 방문을 하였습니다.
^6^

사둔 쿠폰에 5천원만 더 내면 3-4인분의 젤- 큰 버거로 나오는데요,

친구와 둘이 가서 젤- 큰걸로 주문했습니다. ㄷㄷㄷ ^6^




햄버거를 주문하면 애피타이저로 매장에서 직접 구운 마늘 바게뜨가 나옵니다.
마늘 소스를 듬뿍 발라 구워 맛이 진해요. ^6^



 


칙칙폭폭 하는 소리가 나더니 조금 기다리니까 버거가 나왔습니다.
아, 귀여운 버거~ ^6^




귀, 귀여운 버거(?) ㄷㄷㄷ
크기 보이시죠?
저 콜라 캔은 큰 콜라캔이구요. 손은 남자 손입니다. ㅎㅎ ^6^




맛 좋은 패티와 해시 브라운, 그리고, 양상치, 토마토에 살짝 볶은 양파가 들어 있는 BAY BURGER 입니다.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은 맛이 풍부하고 여러가지 재료가 어우러진 맛이 참 좋습니다. ^6^




이히히. ^6^


 


꽤 크죠? 보통 햄버거집의 햄버거보다 좀 큽니다.
재료는 당연히 실하구요.
이거 여섯개에 17,000원이면 저렴한 가격!!! ^6^



 


맛 좋습니다. >_<)bb

아쉽게 쿠폰이 한 장 남았네요.

하지만, 쿠폰이 없더라도 나중에 여럿이서 버거 먹을 일이 있으면 자주 애용할 것 같습니다.

푸짐하고 맛 좋거든요.

위치가 좋지 않아 조금 걱정이지만...

맛이 좋으면 위치가 문제겠어요? 오래 남아 오래 애용할 수 있는 곳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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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밀고뽑고 - 순대철판볶음.


순대볶음 너무 좋아요. 으흠~
위메프에서 친절하게 또 제 주변에 있는 음식점을 헤헿. ^6^

국가대표 大食人 이라 일컬어도 좋을 동생녀석과 광화문에서 만나 한 마디도 나누지 않고 바로 밀고뽑고로 발걸음.;;




기다리는 동안 심심풀이하라고 내주신 메추리알을 까서 먹지 않고 뒀다가
셋팅된 철판에 퐁당퐁당. 비쥬얼이 이쁘죠? 맛도 나겠죠? 유후. ^6^
찹쌀 순대는 먼저 들어 앉아 있고, 접시에 놓인 순대는 잘 풀어지기 때문인지 철판의 것들이 다 익고 난 후
넣어서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 ^6^



 


전투적인 비쥬얼. +ㅂ+




어휽!!!




많이 익었죠? 슥슥 섞습니다. ^6^



 


콜라를 주문했습니다.
아니! 이 귀한... 병펩시를. 우읅. 감사합니다. ㅠ_ㅠ



 


이렇게 요렇게 주섬주섬 밥에 얹어 슥슥. ^ㅠ^



 



볶음밥을 하나 주문 했는데 남은 양념 전부에 볶는 것도 아니고 비벼 버리신...
맨 공기밥을 하나 더 주문해서 간을 맞추어야 했습니다.

나중에 볶음밥을 주문하시는 것보다 공기밥을 주문하여 스스로 볶으셔요. 히힣. ^6^

암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품질 좋은 순대를 팔자 좋게 볶아 먹고 왔어요. 헤헿.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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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왕코등갈비 - 돼지등갈비 & 돼지갈비.

친구 둘과 함께 대학로에 있는 왕코등갈비에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위메프에서 쿠폰 두 장을 사두었는데요,

티켓 두 장에 등갈비2인분과 돼지갈비2인분이 나오는 것이었는데 등갈비 2인분을 추가로 오더하였습니다.

남자 한 사람당 2인분은 기본이잖아요?

^0^




숯불로 달구어진 판 위에 맛 좋은 돼지 갈비 두 대를 올립니다.

치익-칙~ ^0^


시간이 흘러 뒷 면이 익었다 싶으면 슉- 슉- 뒤집습니다.

꼴깍. +ㅠ+


 


쵹쵹 쵹쵹 이쁘게 재단한 다음 마저 익힙니다. ^0^


 


아히 힣~ ^0^


여기는 순두부찌개를 기본으로 주는군요.
한껏 나는 MSG 맛이 매력적이예요.  하하 ^0^


 


한- 숟가락 떠서 밥에 슥삭슥삭 비비면 끝내주지요. ^0^



돼지갈비를 다 먹은 담에 등갈비를 얹어 굽습니다.
등갈비는 초벌을 해서 나온 거라 살짝만 익힌 후 장갑을 낀 손으로 들고 뜯어 먹으면 된답니다.


 


요롷게요. ^0^



 

잘 먹었습니다. ^0^
6대가 1인분이라는데 4인분이니까... 음... 24대군요. ^^;;

그런데 뭐, 등갈비는 고기가 얌전하게 붙어 있으니까요.

^0^


 

※ 돼지갈비는 맛있게 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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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동 양박오징어 - 오삼불고기 & 날치알 계란찜.


오늘은 오랜만에 매운 것을 즐겼습니다.

위메프에서 사둔 딜이었는데요, 오삼불고기와 곱창전골 중 저는 오삼불고기를 선택했습니다. ^0^




사장님께서 이번에 새로나온 OB 골든 라거를 추천해주셨는데 이거 제 입맛에 완전 딱 맞아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 앞으로는 이거! +ㅂ+


기본찬이 셋팅되었습니다. 단무지, 쌈상추, 쌈장, 양배추 샐러드, 미역오이냉국 등입니다. ^0^



신 맛과 간이 딱 좋은 것이 좋은 맛을 내는 미역오이냉국이었습니다. 이거 맛을 잘못 내면 너무 시거나 너무 짜거나 하거든요.
이 곳은 좋았습니다. ^0^


 


불을 댕긴 후 유리로 된 뚜껑을 덮어 익힙니다. ^^


 


판이 달구어 졌다 싶으면 미나리를 얹어 섞습니다.



슥슉 드걱 다각 나무 주걱으로 섞어 줍니다. ^0^



거의 다 익힌 다음 유리 뚜껑을 덮고 마지막 뜸을 들입니다.

빨랑 빨랑. +ㅠ+


 


아!


 


아!




아!




아! 오징어! @_@



아! 조랭이 떡! @ㅂ@



날치알 계란찜이 나왔습니다.
계란찜 정말 좋아요.
그냥 한 계란찜도 좋구요, 일식 계란찜도 좋구요, 새우젓을 넣고 만든 계란찜도 좋구요.
계란찜이라고 하면은 아니 계란으로 만든 음식은 뭐든지 좋아요. ^0^


 


날치알이 보이지는 않는데 입에 넣었더니 오독오독 알이 씹혔습니다.
^0^



오징어와 삼겹살을 밥에 얹어 이렇게.^0^



콩나물, 미나리, 삼겹살, 오징어, 새우(새우는 실은 촬영用 셋팅;;)를 넣고 한 쌈 크게 싸서 먹어도 좋아요. ^0^


 


양념 남은 것에 밥과 김치, 김, 피자치즈 등을 넣고 볶습니다. ^0^


히힣. ^0^



헤헿. ^0^



아하핳~ ^0^


 
깔끔한 매장에 깔끔하고 맛 좋은 음식.

정말 잘 먹었습니다.

메인이 맛나도 마무리인 볶음밥이 좋지 않으면 실망이 큰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맛이 좋았습니다.

서비스도 차분하니 좋아서 대만족했답니다. ^0^



※볶음밥이 만들어지는 풀에치디 영상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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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김명자 굴국밥 - 매생이 국밥 & 굴 전.



상암동에 다녀왔습니다.
상암동은 태어나서 세 번 가보았는데요, (^^;;) 한 번은 위장취업 차(;;) 갔었구요,
또 한 번은 형님 사무실 알아보러 갔었구요,
세 번째인 오늘은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0^

저는 생선을 제외하고 바다에서 나는 웬만한 것은 다 좋아하는데요, 특히 패류와 해조류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파래의 형님인 매생이! 그 매생이로 만든 국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0^



뚝배기에 하얀 가래떡 배를 띄운 매생이 국이 바글 바글 끓으며 등장합니다.
'아, 뜨겁겠다. +ㅂ+'


 


"3시 10분 방향, 소용돌이 출현!!! +ㅂ+"



매생이 국은 잘 못 먹으면 입천장이 환골탈태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므로 배가 고프더라도
약간 식을 때 까지 참고 기다립니다.
"기.다.려"


 


밥을 정숙하게 만 다음 덜어먹는데 쓰라고 주신 작은 국자로 이렇게 뜨니 이상한 비쥬얼이... = ㅂ=;;



앞 그릇에 이렇게 덜어서 식힌 다음에 이걸 얹고 저걸 얹어서 얹어서 얹어서~ 아앙~! ^0^



서브메뉴로 메인메뉴보다 거한 굴 전을 시켜주는 위엄.
아, 콜레스테롤이라는 녀석이 풍부해야 맛나는 음식이 되는 아이러니한 세상 이치... ㅠ_ㅠ


 


아읅읅. +ㅂ+



하아... 좀 부끄럽습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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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 옛날맛집 - 삼계탕 & 버섯전


서교동에 있는 옛날맛집에 가 삼계탕을 맛보았습니다. ^0^

삼계탕만 하는 집은 아니었는데요(각종 식사와 주류 판매), 위메프에서 구입해둔 딜이 삼계탕이라 삼계탕을 주문 하였습니다.

삼계탕만 먹으면 약간 적지 않을까 싶어 버섯전도 추가하였지요. ^0^




제가 진짜 진짜 사랑하는 얼갈이 배추와 열무로 담은 국물 자작한 열무김치 입니다.
아, 이거 정말 먹고 싶었는데 여기서 만나다니. ㅠ_ㅠ
냠냠허니 간이 된 이 김치는 정말 미안하다 싶을 정도로 우걱우걱 밀어넣습니다. ^^;;
그냥 먹어도 깔끔하고 맛이 좋지만 밥 위에 건져 올려놓고 참기름 한 바퀴 고추장 한 숟가락 해서
슥슥 비벼먹으면 끝내주지요. >_<)bbb


석둑석둑 썰어 담근 깍두기가 맛져 보입니다. ^0^


 


구운 소금에 후추를 살짝 뿌려 고기를 찍어먹을 준비를 해둡니다. ^0^


 


뚝배기에 보글보글 삼계탕이 끓으며 나옵니다. ^0^


 



뽀오얀 국물의 맛이 상상됩니다. ^0^


 


가슴살을 떼내어 소금에 찍어 먹어봅니다.
보들보들하니 닭고기가 매우 좋군요.
잡내 없이 생강향이 살짝 나는 것이 매우 맛이 좋습니다 .
오, 삼계탕 전문점이 아님에도 웬만한 삼계탕 전문점 보다 맛이 좋습니다?
놀라워요. ^0^


 


얼갈이와 함께 먹어보구요. 히힣. ^0^


 


아흐흫. ^0^



고기를 웬만큼 먹으면 모세의 힘을 빌려 반으로 뜨악- ^0^


 


찹쌀, 대추, 인삼, 밤 등 들어야 할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대추는 배운대로 슉 건져서 쇽 버립니다. ^0^


 


삼계탕은 백숙과 달리 작은 닭은 사용하기 때문에 배 안에 뭐 그리 많이 들어가질 않습니다.
그래서 밥 하나 추가하여 일행과 반씩 나누어 슉슉. ^0^

깍두기랑 팍팍~ ^0^


 


표고버섯을 섞어 부친 버섯전이 나왔습니다. 아, 배가 부르지만 전 들어가는 곳은 따로 있으니까요. ^0^


 
큰 기대를 않았는데 상당히 만족하였습니다.

김치들의 간도 좋았고, 삼계탕도 닭냄새 없이 고기도 야들야들 한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삼계탕 전문점이라 이름 걸고 하는 곳 보다 좋았어요.

다만 언제나 불만인 것은 삼계탕의 가격입니다.

어느 곳을 가도 만 원을 넘어버리니 선뜻 먹기가 어렵습니다.

8천원 정도가 황금가격일텐데...

암튼 잘 먹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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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FULLORISTAR - 에그머니 버거 & 매직머쉬룸 버거

한가한 낮시간을 택해 홍대에 있는 FULLORISTAR를 찾아갔습니다.
두툼한 패티가 놀라울 따름이라는 동생의 추천을 받고 냉큼 달려갔지요. ^0^

위치를 정확하게 말하자면 홍대라기 보다는 합정에 가까운 즈음?

뭐 찾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잔뜩잔뜩 기대를 하며 두근두근.



실내는 요즘 트렌드 처럼 깔끔합니다. 그런데, 저는 압축된 느낌이 좋을 거 같아요. 육즙이 흘러내릴듯한 분위기?
그러면 버거 맛이 더욱 더 좋게 느껴질 것 같은데... ^^;;




한가득 시원한 오렌지 쥬스. 
예전에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탄산음료를 끊고 오렌지 쥬스를 벌컥벌컥하던 qt같은 짓을 했던 추억이...ㅠㅠ


 


할라피뇨와 오이피클. 대량생산품이지만 어설프게 만들어낸 수제보다 이 쪽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0^



짜잔~! 우왘.
이 비쥬얼... +ㅂ+
수제버거는 보기도 좋고, 맛도 좋고, 가격도 좋고? = ㅂ=;;
암튼 매우 맛나게 생긴 버거가 제 앞에 놓여졌습니다. ^0^



친구에게 놓인 매직머쉬룸버거, 설마 진짜 매직머쉬룸을 올린 것은 아니겠죠? ^^;;
매직머쉬룸이 아니라 매직 머쉬룸이었기를...^0^
이 패티를 보세요. ㅎㄷㄷ
아 침 돌아. +ㅠ+


 


예전에도 말했던 적이 있는데 저는 달걀후라이 올라간 버거가 일뜽으로 좋습니다.
오늘도 역시 가격은 저렴해도 제 앞에는 달걀후라이를 얹은 에그머니 버거. 흐힣. ^0^

아유우~~~


 


낗낗대면 잘랐습니다.
패티의 두께가 칼날을 잡네요. ㄷㄷㄷ
아, 엄청납니다. ^0^


 


슥샥슥샥 잘라 꼬옥 꽂아 듭니다. ^ㅠ^


 



수다 떨면서(마침 이 때 서태지 이지아 뉴스가 떠서^^;;) 한참을 잘 먹었습니다.

매우 맛있었어요. ^0^

그런데, 몇 번을 먹어도 수제버거 먹는 스킬은 참 늘지를 않네요. ^^;;

손으로 들고 먹으면 편할텐데 그러면 또 줄줄 흐르고...

내용물은 덜 화려해도 저렴하게 손으로 들고 햄버거 답게 편히 먹을 수 있는 수제버거 집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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