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2.12.11 계동 밀양 손만두 - 칼만두
  2. 2012.03.19 성북동 국시집 - 칼국수(사골 칼국수) & 웰빙묵무침(탕평채)
  3. 2011.03.29 대학로 칼국수 잘하는 집 도깨비 칼국수 - 칼고매국수 & 고기전
  4. 2011.03.06 산천동 물좋은 청정거제 - 멍게 전복 칼국수 세트.
  5. 2011.02.18 장충동 명동칼국수 - 명동칼국수 & 평양왕만두
  6. 2010.12.16 홍대 서교바지락 - 바지락칼국수 & 떡갈비 & 참만두
  7. 2010.10.01 혜화동 감나무집 - 바지락칼국수 & 해물파전.
  8. 2010.09.26 남대문 한순자 칼국수 - 손칼국수.
  9. 2010.09.25 성북동 국시집 - 웰빙묵 & 고기국시
  10. 2010.09.09 서교동 - 옛살비 가리비 칼국수

계동 밀양 손만두 - 칼만두

저녁시간에 손님을 만나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안국동 근처에서 사람을 만나면 간판 없는 김치찌개집을 가곤 했는데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 가서 RPM이 높아졌기에 다른 곳을 찾았습니다.

 

계동에 있는 밀양 손만두 집인데요,

 

항상 지나치기만 했지 들어갈 생각을 못했는데

 

아, 이런...

 

이제서야 이 곳을 알게 되다니... ㅠㅠ

 

 

 

메뉴가 제법 많죠? 하지만 뜯어보면 그리 복잡하지 않은 메뉴... ^6^;;

사골 칼국수와 고기만두를 주문했다가

칼만두(칼국수와 만두)가 눈에 띄어 빨리 메뉴 교체. ^6^

 

 

아, 이 무 장아찌 정말 좋아합니다.

새까맣게 절여진 것 말고 이렇게 새큼하니 절여진 것.

고추를 썰어 넣어 쌉싸래한 매콤함도 느껴지는...

이 것은 피클보다 뛰어납니다.

라면이랑 먹어도 좋구요, 치킨이랑 먹어도 와따 임다! ^6^

 

 

칼만두가 나왔습니다.

오, 잘 생겼다~ ^8^

잘 생긴 것이 분명히 맛도 잘 생겼을 것 같습니다.

 

 

김치만두 두 개에, 고기만두 하나 그리고, 진짜 칼국수(기계로 낸 면 말고 손으로 썬 국수)가 적당히 들어있네요.

아, 김 봐... +ㅂ+

 

아, 완전 끝내줍니다.

진짜는 이래야지 하면서 진하게만 고아서 누린내가 나는 고기국수가 아니라서 좋습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정도의 사골국이었어요.

 

아, 안국동, 계동 이 쪽에 갈 곳이 한 곳 더 늘었네요.

 

기분 좋습니다. ^6^

 

위치는 여기 http://dmaps.kr/cx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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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국시집 - 칼국수(사골 칼국수) & 웰빙묵무침(탕평채)

얼마 전 부터 사골칼국수가 요상하게 그리워
예전에 큰 맛을 느끼지는 못하였으나 그래도 사골칼국수 중에는 가장 기억이 좋은 성북동 국시집을 동생과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한 시간이 4시쯤인데 아뿔싸!!

5시30분에 다시 오라시는 겁니다. 흨. ㅠㅠ

그래서 성북동 여기저기를 방랑하다가 5시40분쯤 하여 재차 방문하였습니다. ^6^;;




웰빙묵무침(탕평채, 10,000원)입니다.
저 탕평채 엄청 좋아하는데 우우, 제가 경험한 탕평채 중 으뜸으로 꼽습니다.
최고의 맛!!! ㅠ_ㅠ



 


칼국수는 곱배기(9,000원)를 시켜 반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릇을 하나 더 달라고 하여 제가 덜어먹으려 하였는데 미리 이렇게 나누어 담아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6^
다대기를 적정양 올려 찰칵 하였어요. ^6^



 



예전에 처음 방문하였을 적에는 웰빙묵무침에만 홀딱 반하고 칼국수는 이게 뭐야... ㅠㅠ 하고 돌아갔었는데
이게 그게 아니었습니다.
사골 국수는 그 맛이 휘황찬란할수록 가짜인 것 같습니다.
혜화칼국수는 그 뭐랄까 고린내 같은 것이 심해서 먹기 힘들었는데
이 집의 것은 경계를 달리는 맛.
잘 삶긴 국수는 보드랍게 넘어가고, 국물은 슴슴하니 음미하면 숨어 있는 맛.

그릇의 바닥을 뚫어버릴 기세로 국물을 빨아 먹었답니다. = ㅂ=;;

잘 먹었습니다~~~

또 가야지. ^6^


위치는 http://dmaps.kr/aw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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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칼국수 잘하는 집 도깨비 칼국수 - 칼고매국수 & 고기전


 

서울대학병원에 입원한 아는 형이 멸치국수를 먹고 싶다하여 대학로 미정국수에 멸치국수를 포장하러 갔습니다.
기다리는데 보니 테이블 위에 [대학로 칼국수 잘하는 집 도깨비 칼국수] 이라는 전단이 놓여 있더라구요.
전단지를 보니 '앗! 더 본 코리아의 새로운 체인이구나' 싶더군요.
가격이 리즈너블하고 메뉴 센스가 상당히 좋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친구와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0^


우와, 매우 맛나 보이는 칼고매국수를 주문합니다. ^0^

김치가 먼저 셋팅되어 나옵니다.
무와 오이채를 많이 넣은 김치는 김치라기 보다 생채 느낌입니다.
새콤하니 맛이 시원하고 매우 좋았습니다. ^0^

칼고매 국수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사진과 달리(사진은 양념초장에 비빈 것 같았는데...) 간짬뽕? 볶음우동?
볶음칼국수라고 하면 되겠군요. ^0^

맛있겠죠? ^0^

양념과 면을 잘 섞습니다. ^^

 

잔뜩 한 젓가락. ^0^ 


전 부치는 것을 허락 받고 한 장 찍었습니다. ^0^


계란포장 된 고기전이 정말 맛나게 생겼죠? ^0^





헤헿. ^ㅠ^


칼고매국수 양념에 찍어 먹어도 맛납니다. ^^


김치랑도 먹구요. ^0^




 

잘 먹었습니다. ^0^

다음에는 노멀 칼국수와 대패수육, 냉채족발을 먹어볼 예정입니다.

더 본 코리아는 정말이지. 그냥 잘 되는 게 아니예요.

센스 있는 메뉴 개발, 기존 시장의 수준을 넘는 맛 내기, 리즈너블한 가격 설정으로 화룡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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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동 물좋은 청정거제 - 멍게 전복 칼국수 세트.

친구와 함께 SKT 용산지점에 데이터쉐어링을 신청하러 갔다가
일전에 데일리픽에서 사둔 티켓이 있어 근처에 있는 물좋은 청정거제엘 방문하였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전복 먹을 일이 많았는데 오늘도 전복이 들어간 음식이었네요.
(요즘 전복이 일상에 많이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양식을 많이 하나봐요. ^^)




조그마한 사기밥그릇에 멍게 비빔밥이 입맛 돋구기용으로 먼저 나옵니다.
노란 블럭이 멍게를 특수 가공한 거래요. 모양 이쁘죠? ^0^


슥슥 비비면 멍게블럭이 이렇게 사르르 녹습니다. 향긋하니 맛이 좋았어요. ^0^


사장님께서 자랑하시던 창란젓.
맛은 좋았으나 창란젓을 아주 좋아하지는 않아서... ^^;;


무 생채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시원하고 맛이 매우 좋았습니다.
무 생채에는 역시 설탕을 넣으면 안돼요. ^0^



멍게 비빔밥을 먹고나니 멍게 전복 칼국수가 나왔습니다.
우와-
위엄 넘치는 모양새 입니다. ^0^


꼬불꼬불 손으로 뽑은 면. ^0^


잔뜩 담습니다. ^0^


전복, 홍합, 바지락 삼합? ^^;;


꼬불꼬불한 면은 입에 넣으면 꾸덕꾸덕한 존재감일 것 같아 기대돼요. ^0^


국물이 노란기운을 띠는 까닭은 말린 멍게 분말이 들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면을 먹을 때는 잘 몰랐는데 국물만 마셔보면 잘 조절된 멍게향이 나는 것이 국물이 일품입니다. ^0^


껍질의 묘지. ;;


처음에는 '국물이 남겠는걸?' 했었는데 국물의 맛이 너무 기가 막힌 겁니다.

정말 간만에 만나는 좋은 국물.

하나도 남김 없이 모두 먹었어요.

해물 칼국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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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 명동칼국수 - 명동칼국수 & 평양왕만두

장충동 명동칼국수(흐흐. 장충동 명동 이러니 재밌어요. ^0^)에 다녀왔습니다.

매식을 자주 해야하므로 소셜커머스 비즈니스들은 저에게 정말이지 축복이랍니다. ^0^


진한국물의 칼국수가 짜잔- 나왔습니다. ^0^


갈은 고기와 채소를 불고기 식으로 볶아 고명으로 올려놓았네요. 맛나겠다. ^0^


슬근슬근 섞어줍니다. ^0^


면발이 좋았어요. ^0^


김치는 명동교자風 이나 명동교자보다는 마늘향이 덜해 좋았습니다. ^0^


이렇게 먹으면 더욱 맛나지요. ^0^


칼국수를 먹는 동안 평양왕만두가 나왔습니다.


와- 크다. ^0^
모양과 크기가 일정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직접 만든 건가봐요. 야호- ^0^




소가 푸짐해요. 평양만두의 전형적 소가 가득입니다. ^0^


묽게 만든 양념장을 한 수저 떠서 소에 사르륵 부어 먹습니다. ^0^


칼국수 국물에 넣어 평양왕만두국으로도 즐겨보아요. 윱~ ^0^


한 수저 크-게 해서 김치를 얹어. 으흐흐. +ㅂ+


감량 중인데 과식했어요. ㅠ_ㅠ

마감시간 가까이 방문하여 국물의 간이 세었으나 맛은 좋았습니다.

만두도 맛이 좋았구요.

잘 먹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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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서교바지락 - 바지락칼국수 & 떡갈비 & 참만두


25년만에 맞이하는 추위를 기념하여 2.5개월만에 바지락 칼국수를 먹으러;; 서교동에 방문하였습니다. ^0^
(물론 데일리픽 쿠폰이라는 비밀 병기도 함께. ^0^)


보리밥입니다. 고추장과 참기름만 간단하게 넣고 비벼먹는데 고추장 맛이 좋아서인지 맛이 상당히 좋았어요.
근데 이거 너무 쪼끔 주시는 거 아녜요? ㅠ_ㅠ


맛나는 열무김치가 맛나서 너무 좋아요~ ^0^


김치에서는 젓갈향이 살짝 났는데 살짝 나서 부담스럽지 않고 맛깔스러웠어요. ^0^


고추장아찌를 다진 것인데요 칼국수에 넣어 칼칼하게 먹는 용도인가봐요. 저는 시원한 것이 좋아 스킵. ^0^


오오왕~~~! 드디어 등장!!! +ㅂ+ (실은 한 그릇씩 뜨고 난 후의 사진입니다. 살짝 적죠? ㅠ_ㅠ)


제가 한 그릇을 뜨고 난 후 동생이 뜨는 장면을 캣치!
만족스러운 양을 가늠할 수 있으시죠? ^0^



울퉁불퉁 면도 확실하게 칼국수임을 알 수 있습니다. ^0^


흙 없게 바지락 해캄도 잘 되었고, 국물도 시원하니 아주 좋았습니다 .간도 좋았구요. 아유~ 좋아요~ ^0^


만두가 나왔습니다. 저렴한 만두(3천원)는 대량생산 공산만두 이지만 만두라면 무조건 OK +ㅂ+
(특징적인 것은 만두를 찍어먹는 장에 마늘 다진 것을 넣어 줍니다. 이거 괜찮네요.^^)


떡갈비 입니다. 데일리픽에서 진행한 것이 칼국수2종 + 떡갈비라 떡갈비가 나왔는데요. 요놈 디자인이 심상치 않습니다. +ㅂ+


떡 갈랐더니 우왕 이게 모야~ 멋지다! +ㅂ+


떡갈비를 찍어먹는 장에 퐁당.
맛은 동그랑땡과 떡갈비의 퓨전.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지금껏 먹어본 떡갈비 중 최고! ^0^



열무김치도 얹어서 냠냠.


어유~

제가 교육을 잘받아서 음식을 남기지 않는답니다. 헿헿. ^^;;

잘 먹었습니다~ ^0^

※6천원이라는 가격이 아주 약간 비싸지만 지리적 특성을 감안하면 리즈너블하고,
맛이 상당히 좋아 쿠폰이 아니더라도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너무 좋았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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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 감나무집 - 바지락칼국수 & 해물파전.


오래 된 칼국수 단골집엘 갔습니다.
예전에는 너른 마당이 있는 양옥집이었고 3천원이던 칼국수에는 맛, 홍합, 굴, 바지락, 백합 조개 등등 정말 산더미 만큼의 조개류들이 가득했었는데 그간 세월이 많이 흐른지라 내용물은 바지락 하나로 줄어들어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북어로 베이스 육수를 내 특별히 시원한 맛에 아직까지 즐겨 찾는 곳이예요.

\4,000- 짜리 해물 파전입니다.
10년전으로부터 \1,000- 밖에 오르지 않은 아름다움. 맛도 여전... 다만 채소값 파동으로 인해 크기가 많이 줄었어요. ㅠ_ㅠ

바지락 칼국수가 나왔습니다. 우와 바지락이 좀 많이 늘었습니다. 바지락 값은 오르지 않았나봐요. ^0^

우와 직접 담은 김치가 잔뜩 나왔습니다.
이야~ 안나오거나 조금 주실줄 알았는데 함박 나와 기분이 좋았습니다. ^0^

바지락 철인가요? 달달하고 실한 바지락이 너무 맛났습니다. 아유~ ^0^/

혜화동 감나무집입니다. ^^

※배추값이 많이 올라 그런지 가격이 \5,000- 이 되었더라구요. 얼른 안정되어 다시 \4,000-으로 돌아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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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한순자 칼국수 - 손칼국수.


남대문 한순자 칼국수에 갔습니다.
칼국수 칼국수 칼국수!!! ^0^


칼국수를 시켰습니다. 시원한 멸치국물 베이스의 손칼국수 입니다.
손칼국수는 이렇게 울퉁불퉁해야 제맛이죠~ 우왕~ ^0^


칼국수를 주문하면 조그마난 그릇에 이걸 줍니다. 이게 뭐냐구요?
비빔냉면요! ^0^
이햐~
남대문 칼국수는 이게 특징입니다. 칼국수를 시키면 비빔냉면을 맛보기로 준다는 것이죠. 히힣. ^0^



비빔냉면을 냠냠 챱챱 먼저 먹습니다. ^0^


냉면을 다 먹은 후 칼국수를 열심히 먹어줍니다.
울퉁불퉁한 면의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꾸덕꾸덕한 것이 씹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0^



어느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자알- 먹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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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국시집 - 웰빙묵 & 고기국시


오랜 친구와 성북동에 있는 국시집을 갔습니다.
강북에서는 혜화칼국수와 함께 양대 고기국시집으로 이름있는 곳이지요.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맛은 아닌데 왠지 오늘은 먹고 싶어 가보았습니다.


국시만 먹기 뭐해서 묵무침을 주문해보았습니다.
그런데, 탕평채라니!!!!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웈 이거 묵요리 중 일뜽 묵요리!!! 으으우우우우우우웈!!!!
쭉쭉 빨아서 접시까지 빨아 먹었습니다. ^ㅠ^


탕평채를 다 먹고 나니 국시가 나옵니다.
지름이 조금 작은듯한 그릇에 한 가득 담겨 나온 국시가 참 푸짐합니다.



그냥 먹으면 너무 외로울 것 같아 양념을 한 스푼 넣었습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아마 맛이 상할 거예요. ^^


고기국물이기 때문에 맛나는 김치와 함께 먹으면 제격입니다.
(김치가 아주 맛이 좋았어요. ^^)


혜화칼국수는 근처를 지나가기만 해도 누린내가 나고 국수 역시 그러한 냄새가 나 꺼렸는데
이곳은 점포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고 국수에서만 살짝 그런 냄새가 났습니다.
하지만 그 냄새가 진하지 않아 먹는데는 지장 없었어요.
그런데, 탕평채는 정말이지...
아아...
+ㅠ+

성북동 국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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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 - 옛살비 가리비 칼국수



홍대 근처에는 수 많은 먹거리 점포들이 있습니다.
웬만큼 한다 해서 그 번화한 곳으로 무리해 모였겠지요.
그런데 그다지 잘난 집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설사 있다해도 비싼 자릿세에 단가가 높아지기 마련이지요.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된 집인데 맛이 아주 좋습니다. 가격도 리즈너블 하구요. ^^


가리비 칼국수를 주문하면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보리밥입니다.
무채와 고추장, 참기름을 슉슉 넣고 삭삭 맛깔나게 비빕니다. ^^



이렇게 큰 냄비에 2인분이 나왔습니다.
큰 가리비 두 개에 호박 당근 약간 들었고 바지락이 들었습니다. ^^



너무 오래 끓이면 맛이 없기 때문에 적당히 익었을 때 가리비를 먼저 꺼내어 간장 양념 찍어 먹습니다. 아흐~ >_<)


칼국수를 덜고 바지락을 건져 얹고 김치와 함께 즐깁니다. ^^


해물이 좀 적게 들긴 했지만 맛이 좋은 해물파전도 추천합니다. (해물이 좀 더 들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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