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동 우리집 - 김장했어요. ^^


내일 김장을 하기로 하였는데 춥다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와 어머니 친구분들 붙이시라고 핫팩을 5개나 사왔는데
글쎄 오늘 담아버리셨더군요. ^^;;
문을 열고 집에 들어서니 김치 내음이 화악~ 침이 주륵~ +ㅠ+


어이쿠~ 옥상 창고에 가니 이렇게나 많이... ㄷㄷㄷ
72포기나 되는 것을 다 담으셨네요. ^^;;


아유~ >_<)/


굴굴굴굴굴굴굴굴굴굴굴굴굴굴굴굴굴굴굴굴 +ㅂ+


이 파란 잎이 새큼하게 익었을 때 밥을 주섬주섬 쌈싸먹으면 정말 일품이지요! ^0^


남는 양념으로 깍두기도 담아놓으셨네요. 헿헿. ^0^


못먹는 부분이 이렇게나 많이 나왔네요. 아깝다... ㅠ_ㅠ

아버지, 어머니, 어머니 친구분들 올해도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__)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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