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동 - 호남순대국.









어느 날 새벽 순대국에 소주가 간절해서 택시를 타고 쌩 하고 달려갔습니다. 아니 날아갔다 해야 맞을 거예요.

순대국(특) + 처음처럼 한 병.

순대국이 술잔을 부르고, 술잔이 순대국을 부르는 상호작용.

정말 강력했습니다. 우와 이런 맛이라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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