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구보다 우동 - 오뎅 우동.


친구와 성북동 구보다 우동에 갔습니다.

밤새 레고 버스를 만들고 늦잠을 자서 먹거리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채로 성북동을 바락바락 올라갔지요. ^6^

튀김우동과 유부초밥, 튀김우동과 유부초밥, 튀김우동과 유부초밥...

주문을 외우면서 도착한 구보다 우동, 메뉴판을 보니 메뉴에 버섯우동과 오뎅우동이 추가 되었네요.

우와, 버섯도 좋고, 오뎅도 좋고... 튀김우동을 먹으러 왔는데...

오뎅우동을 주문했습니다. ^6^



우와, 새우는 탱글탱글하면서 달콤하고,
어묵들 역시 하나도 허튼 것이 없이 달콤하면서 식감이 좋습니다.

유부초밥은 오늘도 역시 유부초밥의 한계를 넘어선 맛.

남은 새 메뉴인 버섯우동을 먹으러 머지 않아 다시 찾을 것 같아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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