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미래에셋 센터원(center1)빌딩 PATTY PATTY(패티패티) - BRB 버거 & 딸기쉐이크 & 감자튀김.

위메프에 뜬 딜을 구경하는데 글쎄 패티가 300g인 거예요.

"뭐? 300g?"

그 날 저녁 만텐보시에서 아쉬운 양의 함박 스테이크를 먹고 들어온지라 300g 은 충격으로 다가왔고,

그 충격은 바로 호기심으로 전이되어 당장 가보기로 결심, 쿠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녀왔어요.

 예쁘게 셋팅. ^6^

 

 일하시는 분들의 등에 쓰인 재미난 문구. ^9^

 

 방문하기 전 계획하기를 BRB버거(패티 300g) 두 개와 주문하면 감자튀김도 함께 주는 쉐이크 두 잔을 하면 딱 3만원,

그래서 쿠폰을 3장 구입하였는데, 1인당 쿠폰 한 장 밖에 사용불가, 거기에 쉐이크를 주문하면 감자튀김 주는 것은

쿠폰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불가...

완전 불만. 성난다! +ㅃ+;;

해서 감자튀김을 크런치 프라이로 별도 주문, 쉐이크도 별도 주문한 것이 되었습니다.

성나네! +ㅃ+

 

 일단 케첩에 한 번. 음, 케첩은 역시 하인즈.

 

 이렇게 세 개 이상씩 해서 쉐이크에 푹 찍어먹는 것을 잘 모르더라구요?

해보세요. 당장! ^6^

 

드디어 BRB 버거 등장. 패티가 자그마치 300g.

이 위용! +ㅂ+ 

 

 300g 패티의 경우 익히는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 종업원이 웰던을 추천해주어 그렇게 하기를 잘했습니다.

미디엄이었으면 피가 줄줄.

햄버거를 먹는데 유혈이 낭자할 뻔 했네요. ^6^;;

내용물은 300g패티, 오이피클, 치즈, 양파... 끝.

채소가 엄써요. = ㅂ=;;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고 배가 불렀습니다.

얼마 전에 간 버거킹은 정말이지 버거킹이라는 이름표를 떼야할 것 같았어요.

버거킹에 갈 돈에 조금 더 보태어 여길 오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버거가 맛이 좋았어요. ^6^

 

패티 300g... 환상이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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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stege 2012.04.06 21: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버거킹에서 세트 하나 먹으려면 7~8천원씩 내야해서 굳이 그 돈내고 먹을 이유가 없죠 -_-
    밀크쉐이크 + 감자튀김은 다음에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Heeut 2012.05.12 03:40 신고 address edit & del

      버거킹 정말 너무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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