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과 수미칩.



가장 좋아하는 맥주입니다.

웬일인지 병에 담긴 것이 더 맛나지만 병이 없어 캔으로 사왔어요.

수미칩은 세 번째 이름 바뀌는 것인가요? 제일 처음 것은 기억이 안나는데 이전의 이름은 아마 포테퀸이었나 그럴 겁니다.

탄력적인 바삭거림과 특유의 맛 때문에 너무 좋아하는데 흠... 이름을 세 번이나 바꾸는 굴욕을 당하고 있다니요.

제 생각에는 아마 '아, 저건 비쌀 거 같아' 싶은 포장 때문에 사람들의 손이 쉽게 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 팁 : 수미(남작)칩이라 이름 지어 뭔가 특별한 감자를 사용한 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는데, 사실은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감자 품종이 수미(남작)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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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8 14:38 address edit & del reply

    첨에는 자연지향땅칩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2. Heeut 2010.09.08 16: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앙님// 와 맞아요! 자연지향 땅칩. 맞아요. 그거였어요. 힣힣.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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