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등촌칼국수 - 샤브샤브 & 칼국수 패키지.


커피를 한 잔 하려 했는데 식사전이라 식사를 먼저 하기로 하고
성북동에 있는 등촌칼국수에 갔습니다. ^^


웅와 샤브 둘에 칼국수 셋으로 하려고 했는데
동행이 고기를 실컷 먹어야겠다 해서 샤브가 셋입니다. ^0^


앞으로 칼국수가 면과 볶음밥이 될 밥이 미리 대기 중입니다. ^^


배추가 아직 비싼가요? 얼갈이로 담은 겉절이가 나옵니다. (근데 저는 이게 더 좋아요. ^0^)



육수가 부글보글 끓어 고기를 막 집어 넣습니다. ^0^


아하핳~ ^0^


아하항~(2) ^0^(2)


칼국수를 다 먹고(먹느라 촬영을 깜빡 했습니다. ^^;;) 미리 국물을 떠 놓습니다.
제대로 진국입니다. ^0^


미나리와 당근 그리고 계란을 넣고 볶은 볶음밥입니다.


요놈은 요렇게 미리 떠 놓은 국물에 적셔 먹으면 일뜽 맛납니다. ^0^

자알 먹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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