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24時間'에 해당되는 글 184건

  1. 2010.09.06 계동 - 마포 해물찜
  2. 2010.09.06 숙대입구역 인근 - 꼬치집.
  3. 2010.09.06 서교동 - 불난 고기집.
  4. 2010.09.06 사직분식 두부찌개.

계동 - 마포 해물찜



낙원상가 근처에 있는 아구찜 라인엘 가다가
도달한 계동의 해물찜 맛집입니다.

이곳엘 다닌 이후로 다른 해물찜 집엘 갈 생각을 하지 않아요.

가격은 해마다 오르고 있지만 내용물과 맛은 변함 없이 푸짐합니다.
(가격상승이 몇 년만 멈추어 주었으면... ㅠ_ㅠ)

아구찜도 맛이 상당한데 아구찜보다는 해물찜이 내용물이 좋습니다. ^^

가격은 특대가 아마 \50,000-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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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입구역 인근 - 꼬치집.







일본식 꼬치가 아닌 한국식 스트리트風 ^^;; 꼬치 중 최고라 할 수 있는 집이 숙대입구역 근처에 있습니다.

메추리알
김말이
순대
떡꼬치
프랑크소시지
모듬꼬치
닭꼬치


가격도 \500부터 \1,500- 까지 저렴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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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 - 불난 고기집.


호주산이었나 뉴질랜드산이었나
국적상관없이 맛나는 生소갈비 였습니다.
1인분에 \23,000-
발끈발끈한 참숯으로 굽는 고기의 향과 식감이 보통이상입니다.
냉면은 과정을 완성하는 것보다 그저 입가심을 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어야 하는 정도로 권하지는 않습니다.
이 집은 차돌박이도 상당히 괜찮은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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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분식 두부찌개.





청국장으로 유명한 사직동의 사직분식엘 갔습니다.
청국장과 두부찌개 등(그 외 여러 메뉴 있음)을 하는 집인데 저는 청국장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 두부찌개를 주문하였습니다.
[※청국장, 두부찌개 \4,500]
어릴적 부산에 계신 외할머니를 뵈러 가면 할머니께서 돼지고기를 넣고 찌개를 끓여주시곤 하셨는데
청국장을 잘한다고 해서 찾아간 사직분식 두부찌개에서 그 맛을 만나고는 핑하고 눈물이 돌았습니다.
그 후로는 팬이 되어버렸지요.
그 근처로 가면 무조건 사직분식의 두부찌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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