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6.15 충무로 큰집소곱창 - 소곱창 & 소막창
  2. 2010.11.07 미아삼거리 소문난곱창 - 닭갈비, 소곱창 (2)
  3. 2010.10.30 황학동 영미네곱창 - 순대곱창.
  4. 2010.09.11 용두동 - 평정곱창. (2)

충무로 큰집소곱창 - 소곱창 & 소막창

 

곱창,
매우 좋습니다.

아, 좋아요.

곱창!!! +ㅂ+

충무로에 있는 큰집소곱창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으아앟~



날천엽과 날간이 나옵니다.
얼마 전부터 날천엽을 먹기는 시작했는데 날간은 아직 못 먹습니다.
그래서 날간은 동생에게 전부 양보. ^^;;


 


기름장에 찍어서 씹으면 오독오독 맛은 무슨 맛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날천엽은 식감으로 먹는 것 같습니다. ^^;;


 


특제마늘소스에 재워진 소곱창과 소막창, 염통, 양 등이 잘 달구어진 판에 치이익 소리를 내며 올려집니다. ^0^


막창과 양입니다. ^^


곱창입니다. ^0^


염통입니다.
염통은 많이 익히면 질겨지기 때문에 적당히 익었을 때 야들야들 입에 넣어야 해요. ^0^


 


웬만큼 익었을 때 알코올인지 술인지를 붇고 불을 확 붙입니다.
아마도 잡내제거를 위한 퍼포먼스인 것 같아요. ^0^


 


소막창이 다 익은 것 같네요.



썩걱썩걱 막창을 자릅니다. ^0^


 



곱창도 다 익었네요! ^0^



씩딱씩딱 잘라줍니다. ^0^



자아, 이제 먹으면 되는 거예요. 아핳~ ^0^


 곱창과 막창을 다 먹고 난 후 볶음밥을 주문하였습니다. 지글박작 맛나게 밥을 볶습니다. 야호~ ^0^

 



어후 소셜커머스 덕을 엄청나게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ㅎㅎ

정말 잘 먹었어요.

소곱창은 평이했는데 소막창이 상당히 맛이 좋았습니다.

이 집은 소막창을 강력추천 드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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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삼거리 소문난곱창 - 닭갈비, 소곱창


부에나 비스타 소시지클럽 1회 정기 모임이 있어
미아삼거리에서 만났습니다.
미아삼거리에 있는 소문난 곱창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철판이 있습니다. 자, 이곳에 어떤 맛난 것을 그릴까요? ^^


기본찬은 뭐 별 거 없습니다. ^^;;


아무 것 없던 철판에 처음으로 닭갈비를 그립니다.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0^


닭갈비를 먹은 후 밥을 볶았습니다. 아유~ ^ㅠ^


염통이 조금 섞여서 나오는 소곱창은 아주 실합니다. 양도 상당해요. 다른 곳보다 30% 정도 양이 많은 것 같아요. ^0^


수입곱창인듯 아주 실합니다. 한우곱창은 좀 가늘거든요. ^0^


염통은 핏기가 가시면 먹어야지 너무 익히면 질기거나 딱딱해 맛이 없습니다. ^0^



잘 먹었습니다.
아홉 명이 17만원어치 먹었는데 8만원 상당의 쿠폰을 구입해두어 저렴한 금액으로 실컷 먹었습니다. ^0^
오늘 처럼 강남에서 먹었으면 아마 25만원 이상 나왔지 싶어요.

※닭갈비 영상.

sony slt-a55 닭갈비. from Heeut on Vimeo.


※소곱창 영상.

sony slt-a55 소곱창. from Heeut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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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 영미네곱창 - 순대곱창.


과한 산행으로 몸살 나기 전에 잠들었다가 새벽에 깨어 동네 동생이랑 짜장면을 먹으러 나섰는데 
도착지는 황학동 영미네곱창. 어!!? +ㅂ+


기본채소(?) 입니다. ^^
좌 상단의 소스는 라면스프맛이 나는 마법의 소스입니다. ^0^


푸짐하게 한 후라이팬 나옵니다. ^0^


이렇게 잔뜩 집어다가! +ㅂ+


이렇게 잔뜩 집어다가(2) +ㅂ+(2)



이렇게 한 아름 상추에 얹어 아흫. ^ㅠ^


잘 먹었습니다.  ^0^

산행 며칠 한 것 무효이지만 산행해서 즐거웠고, 새벽에 소주 한 잔과 곱창 먹어 즐거웠고.
기분 좋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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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 평정곱창.


용두동에 질 좋고 맛 좋은 한우곱창을 아름다운 가격으로 내는 곱창집이 있습니다 .

모듬곱창 \12,000-
곱     창 \13,000-
대     창 \10,000-
염통구이 \10,000-


그 외 몇 가지 메뉴가 더 있습니다. ^^


잘 익은 대파김치, 부추무침, 마늘, 쌈장, 시원한 콩나물국, 生천엽과 生간, 기름장이 기본으로 셋팅됩니다. ^^


모듬곱창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구성은 염통과 곱창, 대창, 양에 양파와 감자가 곁들여져 지글지글 하면서
초벌 되어 나옵니다. 초벌되어 나온 것들을 먹기 좋게 다듬으면서 대파김치를 판에 얹어 줍니다. ^0^



염통은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살짝 익었을 때 후딱 먹어줘야 합니다.


그 다음 곱창을 먹어주고, 양, 대창 순서로 먹어줍니다. ㅡㅠㅡ


매콤한 김치 볶음밥으로 마무리 합니다.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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