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찌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0.20 충남분식 - 된장찌개 백반.
  2. 2010.09.18 명륜동 봄이식당 - 해물된장찌개백반.

충남분식 - 된장찌개 백반.

며칠간 몸살을 앓았던 친구녀석이 집밥 같은 밥(밥과 반찬 찌개가 있는)을 먹고 싶다며
예전 대학생 시절 단골이었던 곳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남산 아래쪽에 있는 곳이었는데 정확한 위치를 잘 모르겠네요. ;;

다만 골목안에 있는 충남분식이라는 곳이었는데요,

가정집에서 분식을 하는 신기한 포-스!

메뉴는 분식집인만큼 라면, 김치볶음밥, 된장찌개 등등의 익숙한 메뉴. 우리는 된장찌개를 주문하였습니다. ^6^


아하하, 딱 엄마반찬입니다. 맛나겠죠? ^6^


두부부침을 밥 위에 얹어 젓가락으로 반 나눈다음 숟가락으로 밥과 함께 떠서 크-게 한 입. ^6^



 



좀 기다리니 된장찌개가 나왔습니다.

두부, 호박, 풋고추 등을 넣은 심플한 된장찌개였는데요, 맛은 좋았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 다만 나오는 것에 비하여 밥값이 많이 비싸다는 생각 입니다. 이런 된장찌개가 6,000원이라니...

하지만 사무실 많은 곳의 밥값은 요즘 거의 다 이 정도 한다고 하는군요.

어휴...

그런데, 나중에 특라면(4,500원)이 뭔지 정체를 밝히러 한 번 더 가보고 싶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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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봄이식당 - 해물된장찌개백반.



너무 좋아하는 집입니다.
10년 단골이예요. 단골이다보니 원래 1식5찬인데 계란후라이를 하나 해주셔서 저는 늘 1식 6찬으로. ^0^
1식6찬에 해물된장찌개 더하여 \3,500- 이랍니다.
아주 최고예요. ^0^


반찬이 매일 바뀌어요. 맛도 좋구요. 이렇게 \3,500- 이라니 믿어지세요? 10년동안 500원 올랐답니다. ^0^


오늘의 여섯 가지 반찬 중 좋아하는 것들만 찍었어요. ^^;;


호박, 감자, 청양고추, 조개, 미더덕, 두부, 팽이버섯 등이 들어간 시원한 된장찌개예요. ^0^


자알- 먹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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