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국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10.14 명륜동 명남국수 - 오뎅국수.
  2. 2010.09.12 명륜동 맛있는세상 - 멸치국수.
  3. 2010.09.06 명륜동 - 성대국수

명륜동 명남국수 - 오뎅국수.

헤비한 국수.
저희 어머니의 국수입니다.
다시를 내서 고명을 얹은 것에 부어내는 국수와 달리 저희 어머니는 국을 끓여서 그것을 국수에 붓는다고 할까요?
여기에 바지락 깐 것과 부추 또는 애호박을 함께 볶은 것을 얹어 먹으면 더욱 맛있겠지만
오늘은 약식으로 오뎅만 넣었어요. ^6^



나중에 혹시나 국수집을 하게 된다면 이렇게 해서 내는 집을 할 거예요.


"아, 잘 먹었다."


하면서 기분 좋을 수 있는 울엄마 국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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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맛있는세상 - 멸치국수.


 

작업실이 있는 곳이 대학가라 저렴하고 맛나고 푸짐한 곳이 많습니다.
이곳도 한 2년 전쯤 생긴 곳인데, 아주 맛이 있는 집은 아니지만 플랫한 맛을 보여주는지라 가끔 이용합니다.
(왜 가끔 허기만 달래고 싶을 때, 그럴 때 있잖아요? ^^)

이 집에서 자주 먹는 메뉴는

김밥 \1,000-
라면 \2,000-
떡만두국 \3,500-
멸치국수 \3,000-


등인데 오늘은 멸치국수를 먹었습니다.




이 집 멸치국수는 좀 별나요.

다른 국수집에서 내는 멸치국수와 달리 양념이 많이 된 국물입니다.

기억에 떡만두국도 같은 맛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루어 짐작컨데 아마 칼국수도 같은 맛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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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 성대국수





이 곳은 원래 예전에는 정말 맛나는 떡볶이를 하던 집이었습니다.

하지만 무슨 사정에서인지 떡볶이집이 문을 닫고 한참을 비었다가 생긴 집이 이 성대국수.

멸치국수
비빔국수
열무냉국수
순대
토종순대
부산어묵
삶은계란

등이 메뉴인데 잘 팔리는 것만 쏙 추려서 하시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아주머님과 따님이 하시는 점포인데

두분의 성품처럼 음식도 정갈합니다.(특히 열무김치가 정갈해요.)

하지만, 감칠맛에 있어서는 좀 부족한 면이 없지 않나 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깔끔한 국수를 맛보고 싶으시다면 명륜동 성대국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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