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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3 혜화로터리 이씨네술집 - 오뎅탕 (2)
  2. 2010.09.22 대학로 - 이자카야 쇼부.

혜화로터리 이씨네술집 - 오뎅탕


이씨네 술집.
혜화동 및 대학로를 털어 유일하게 술맛나는 집으로 꼽는 곳이예요.
났을 때 부터 갔는데 술자리를 자주 갖지 않는지라 사장님하고 면은 아직 트지 못했어요. ^^

오늘 오랜만에 한 잔 하였습니다. ^^



마신 것은 맥주인데 정종병과 주전자가 이뻐서 찍어보았어요. ^^;;



밑 안주로 고추 절임(아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요. ㅠ_ㅠ)과 무말랭이 무침이 나옵니다. ^^


내부는 이런 분위기 입니다. ^^





짜장~ 오뎅탕이 나왔습니다. 양은 냄비에 따끈따끈 달짝지근한 오뎅탕이 나왔어요.
탱글탱글한 오뎅이 맛나고 국물의 간이 너무 좋아요.
이곳에서 오뎅탕은 두 번째인데 간이 똑같습니다. 솜씨가 상당히 좋으세요. ^^


유부주머니!!! +ㅂ+


아흥 핑크볼~ 아흥. ^ㅠ^

동행이 한 잔 밖에 안 마셔서 제가 한 병 넘게 마시고 왔습니다.

산행뒤라 맥주를 쫙쫙 빨아들여 에헿헿 하네요. ^^;;

혜화동에 오시면 같이 한 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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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 이자카야 쇼부.


30년된 동네친구들과 자리를 했습니다.
다들 생활이 있기 때문에 명절 때 아니고선 만나기가 힘이 들지만 그만큼 반가운 자리가 되곤 합니다.
물론 새털처럼 안 좋은 일도 가끔 있지만 뭐 다 바람에 날려가는 거니까요. ^^;;

집에서 가까운 대학로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자카야 "쇼부" 라는 곳이예요.


내부입니다. 스시는 안하는데... = ㅂ= 오니기리의 "오"는 어디가고 니기리만... 니기리...


오늘도 생맥주 입니다. ^0^


매운해물 볶음 우동입니다. 오징어가 비쥬얼 강력하게 통으루 들어있고, 새우, 고니, 조개, 해삼 등이 기타 채소들과 어우러져
매콤하게 볶아져 나옵니다. 맛도 괜찮습니다. 제법 푸짐하기도 하구요.



치킨 가라아게입니다. 뭐 그럭저럭입니다. 한솥 치킨 도시락의 치킨이 더 나아요. = ㅂ=;;


오뎅탕 大자 입니다. 각종 오뎅이 시원한 국물과 함께 나옵니다.


국자로 한 번 슥삭 하니 삶은 계란이 동동 떠오르네요. ^0^


맛나게 담아서 먹었습니다. ^0^


※아, 제 카메라가 많이 아프긴 아픈가봐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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